가온라이프 이용후기

친엄마만큼이나 사랑했던, 너무나 애정했던 시어머니께서 2020년 5월 4일에 소천하셨습니다. 

너무나 갑작스러웠고 처음 맞닥들이는 일이라 어쩔줄 몰라하는 저희에게 가온라이프상조가 너무나 큰 힘이되어 이런 후기를 작성합니다. 

2020년 5월 4일~ 5월 6일까지 3일 내내 장례 치뤄주시는 지도사분(본부장님)께서 너무 꼼꼼히 신경을 써주시더군요. 

마치 본인의 부모님을 모시듯 성심성의껏 장례를 지도해 주신 덕에 저희 시어머님, 편히 모실수 있었습니다.  

어찌나 신경을 잘 써주셨는지 저희 친인척분들께서 말씀하시길 장례치뤄주시는분께서 일을 너무 잘하신다며 입을모아 극찬하실정도로요. (장례치르는동안 저희 가족들, 정신도없고 먹먹한 마음, 상심 또한 너무나 크셨는데 이만큼 칭찬의 말씀하신거면 말다했죠.)

또 식사 도우미 여사님분들또한 딱봐도 배태랑 느낌이 강하게 화이팅 넘치셨어요. 

옛날에 저희 할아버지 장례식때는 문뜩 생각나는 장면이 며느리되는 엄마라던지 큰엄마 분들이 음식 나르고 지인분들 맞이하고 정신없이 너무 힘들게 치뤘던것같은데 

저는정말 신랑쪽, 아버님쪽, 어머님쪽 지인들 오고 가시는것만 집중할수있게 식사쪽에는 손하나 까딱하지않게 여사님들께서 너무신경잘써주셨습니다. 

잠깐잠깐 음식이 어떤식으로 나가나 지켜 봤는데 첫상 내드리고 드시고있는 음식이 다 떨어질때쯤 손님들에게 뭐더필요하신지 여쭤보고 바로바로 채워주시더라고요. 

첫날 여사님들 동태를 딱보고 저는 식사쪽으로는 신경 아예 안썼습니다.  조문객분들에게만 신경을 잘 써 드린덕에 좋은 며느리소리도 듣게 되었습니다. 

3일동안 아침 저녁으로 신경 많이 써주셔서 저희 시어머님 가시는길, 정성스레 편히 모실수있게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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